Welfarechi

요율 용어사전

상세 설명 👁 27회

사회복지에서 요율(일반적으로 보험료율)이란 사회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가입자의 소득(보수월액 등) 대비 징수하는 보험료의 비율(%)을 뜻합니다.
정부 재정(일반 조세)이 아닌 가입자의 기여금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사회보험 방식'의 핵심 근간이 되는 수치입니다.
1. 5대 사회보험별 요율 적용 방식 및 특징
사회보험 종류요율 부담 주체 및 방식주요 특징
국민연금근로자와 사업주가 반반씩(각 4.5%) 부담하여 총 9% 적용전 국민 동일한 요율 적용 (정률)
국민건강보험근로자와 사업주가 반반씩 부담 (2026년 기준 약 7.09%)소득이 높으면 보험료도 비례해서 증가
노인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에 일정 요율(장기요양보험료율)을 곱하여 산정별도의 소득 기준이 아니라 '건강보험료'가 기준임
고용보험실업급여 계정은 노사가 반반씩 부담,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계정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요율이 달라질 수 있음
산업재해보상보험사업주가 100% 전액 부담업종별 재해 발생 위험도에 따라 요율이 다름 (차등요율제)
2. 정책론적 쟁점: 요율의 역진성 대형 이슈
사회보험 요율은 소득의 일정 비율(%)을 떼어가므로 겉보기에는 공평해 보이지만, 자산이나 기타 소득이 반영되지 않는 한계가 있어 소득 재분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가 하한선과 상한선을 법으로 둡니다.

💬 의견 나누기 (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삭제

작성 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