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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빈민법

정책

영국은 기존의 빈민법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구빈 비용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열등처우의 원칙, 작업장 활용의 원칙, 전국 통일의 원칙 등이 있다. [주요 내용] - 열등처우의 원칙(Principle of Less Eligibility) 구제받는 빈민의 생활 수준이 최저임금 노동자보다 낮아야 한다는 원칙이었는데, 빈민들이 자립을 위한 노력을 포기하고 정부 지원에 의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 작업장 활용의 원칙(Principle of Workhouse Test) 원외 구제(집으로 구호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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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1)

헨리 8세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아버지인 헨리 8세(Henry VIII)의 시대는 중세의 전통적인 자선 체계가 붕괴하고 근대적인 공적 부조 제도의 싹이 트는 과도기로 인식된다. 그가 로마 가톨릭교회와 결별하고 수도원을 해산하면서, 빈민과 병자를 돌보던 교회의 주요 구호 기관들이 사라졌다. 이는 수많은 빈민이 돌봄을 받지 못하고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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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8세

정책 (2)

신빈민법

영국은 기존의 빈민법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구빈 비용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열등처우의 원칙, 작업장 활용의 원칙, 전국 통일의 원칙 등이 있다. [주요 내용] - 열등처우의 원칙(Principle of Less Eligibility) 구제받는 빈민의 생활 수준이 최저임금 노동자보다 낮아야 한다는 원칙이었는데, 빈민들이 자립을 위한 노력을 포기하고 정부 지원에 의존하는 것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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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빈법

영국 빈민 구제를 위한 국가 차원의 제도를 확립한 법으로, 빈민을 노동 능력 유무에 따라 구분하고 구빈세 징수, 구빈원 운영 등을 규정했고 약 350여 년간 영국 사회복지 역사에서 중요한 시기를 차지했다. [주요 내용] - 빈민 구제의 책임 : 가족에게 빈민 구제의 책임이 우선적으로 있으며, 친척이 부양할 수 없을 경우 교구에서 책임졌다. - 구빈세 징수 : 빈민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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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사전 (1)

영국 사회복지행정 연대기

1. 1601년 빈민법 (Elizabethan Poor Law, 구빈법) - 엘리자베스 1세 여왕 때 제정된 법으로, 빈민 구제를 교회의 자선 활동에서 국가의 책임으로 전환하려는 시초가 되었다. - 노동능력 있는 빈민 : 일하도록 강제하고, 일감을 제공하거나 작업장에 수용했다. - 노동능력 없는 빈민 (장애인, 노약자) : 구빈원(Poorhouse)에 수용하거나 자선을 통해 구제했다. - 아동(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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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사회복지행정 연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