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프뢰벨(F.W.A. Frobel)이 1838년 은물(恩物)과 함께 고안해낸 것으로 작업 또는 수기(手技)라고도 불린다. 어린이들의 놀이를 풍부하게 할 뿐 아니라 손 운동의 민첩성을 길러주고 작업을 통하여 자연의 법칙을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노작' 관련 기출문제 도전!
2024년도인간행동과 사회환경
Q. 반두라(A. Bandura)의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개인의 신념, 기대와 같은 인지적 요인을 중요시 하였다.
ㄴ. 대리적 강화(vicarious reinforcement)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ㄷ.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대리적 경험을 제시하였다.
ㄹ.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기강화(self reinforcement)의 개념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