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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핸즈

2011년 도쿄대 출신 시민운동가 사카즈메 신고(坂爪真吾)가 '성 공공화(公共化)'를 목표로 설립한 민간단체로 거동이 불편한 중증 남성 장애인의 자위 행위를 보조하는 '성(性) 간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의 목적은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일하는 여성들은 '성(姓) 도우미'로 불린다.
'화이트 핸즈'라는 이름은 서비스가 성범죄가 아닌 '무죄(결백)'한 봉사 활동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도우미들은 매뉴얼에 따라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고 젤, 콘돔 등을 사용하여 자위를 돕는다. 직접적인 성관계는 포함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히 성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의 말동무가 되거나 간단한 집안일을 돕는 등 기존의 방문 요양 보호사 업무에 성적 서비스가 추가된 형태다. 이러한 '장애인 성 도우미(Sex Assistant)' 혹은 '성 간호사'라는 직업은 일본을 포함한 일부 국가에서 장애인의 성적 권리 보장이라는 측면에서 논의되고 있는 주제이며, 이와 관련하여 위에서 추천해 드린 영화 '어둠에서 손을 뻗쳐'가 이와 유사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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