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프랑스는 보험 회사의 발전에 필요한 법률 제정이 촉진되었느데 1898년 4월 9일, 입법자들은 고용주가 부상당한 직원의 손해 배상금을 위해 보험에 가입하도록 요구했다. 그 후 1928년 4월 5일, 보험은 질병, 출산, 사망까지 포함되도록 확대, 1930년 4월 30일, 이 법은 농업 부문의 일자리에도 적용되도록 다시 확대되었다.
프랑스 역사가 프레드 쿠퍼만은 라발을 프랑스 '사회 보장의 아버지'라고 불렀다.
[주요 내용]
1931 - 프랑스 총리
1935 - 프랑스 총리 재임
1940 - 프랑스 부총리
1942 - 프랑스 총리 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