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장애로 인한 차별이 후천적 지체장애인의 일상생활 만족에 미치는 영향: 사회적 참여의 조절효과
관련 사이트 링크연구목적: 본 연구는 장애로 인한 차별과 후천적 지체장애인의 일상생활의 관계에서 사회적 참여의 조절효과를알아보는 목적을 가진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한국 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고용패널조사 2차 웨이브 7차 조사 원자료 중 후천적 지체장애인의 응답을 PROCESS macro 모델1을 사용하여 장애로 인한 차별과 일상생활 관계에 사회적 참여의 조절효과와 Johnson-Neyman으로 조절효과의 유의영역을 확인하였다.
연구결과: 차별은 후천적 지체장애인의 일상생활 만족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회적 참여는 이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Johnson-Neyman으로 유의영역을 확인한 결과 사회적 참여 정도의 유의성은 2.5492보다 낮은 영역이었으며, 사회적 참여의 정도가 낮은 집단이 높은 집단보다 차별로 인한 일상생활 만족이 감소하였다.
결론: 후천적 지체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한 이동권의 보장, 장애 차별 감소를 위한 장애 이해 교육, 배리어 프리 환경 구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신별해 and 최진혁. (2024). 장애로 인한 차별이 후천적 지체장애인의 일상생활 만족에 미치는 영향: 사회적 참여의 조절효과. 지체.중복.건강장애연구, 67(2), 93-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