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1)
템플 그랜딘
템플 그랜딘(Temple Grandin, 1947~)은 미국의 동물학자이자 작가, 세계적인 자폐 권익 옹호가입니다. 본인이 자폐성 장애인으로서 겪은 '시각적 사고(Thinking in pictures)'의 특성을 살려 세계 인도적 가축 시설의 절반 이상을 설계했습니다. 자폐를 '고쳐야 할 결함'이 아니라 '다른 사고방식'일 뿐임을 전 세계에 증명하며, 장애인의 잠재력 개발과 사회적 수용을 이끌...
미국용어사전 (1)
자폐성 장애인
사회적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에 지속적인 결함이 있으며,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관심사나 행동 패턴을 보이는 발달 장애인을 말한다. 과거에는 ‘전반적 발달장애(자폐증)’로 불렸으며, 현재는 증상의 범위와 정도가 다양하다는 의미에서 ‘자폐스펙트럼장애(ASD)’라는 용어를 널리 사용한다.
추천영화 및 도서 (2)
자폐인의 바른 이해를 위한 매뉴얼
세계자폐인의 날은 이미 2007년에 유엔이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조기진단과 함께 적절한 치료 등을 통해 자폐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4월 2일을 세계자폐인의 날로 선포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구촌에서는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블루라이트 오티즘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데요. 전 세계 지역 명소의 건물 외벽에 파란빛을 밝혀 자폐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촉구...
한국템플 그랜딘(Temple Grandin, 2010)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실존 인물 '템플 그랜딘'이 학창 시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동물학계에서 혁신적인 업적을 남기는 과정을 그린 전기 영화다. [복지적 키워드] - 장애 인식 개선 : 자폐를 '질병'이 아닌 '다름'으로 인식하고, 그들의 독특한 사고방식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장애인의 직업 재활 : 장애인의 재능을 살려 직업을 갖고 사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