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폐인의 날은 이미 2007년에 유엔이 자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조기진단과 함께 적절한 치료 등을 통해 자폐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4월 2일을 세계자폐인의 날로 선포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구촌에서는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블루라이트 오티즘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데요.
전 세계 지역 명소의 건물 외벽에 파란빛을 밝혀 자폐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촉구하는 것입니다.
지난해인 2024년에도 170여개국 1만8600여 곳의 명소에 파란빛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폐인, 오티즘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사회성발달연구소 강은희 박사님께서 쓰신 [자폐인의 바른 이해를 위한 매뉴얼]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책 읽어드리는 집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