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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4)

찰스 살리베이

찰스 살리베이(Charles Saleebey) 교수는 사회복지 실천 분야에서 '강점관점(Strengths Perspective)'을 체계화하고 대중화한 사회복지학계의 거두입니다. 그는 미국 캔자스 대학교(University of Kansas) 사회복지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며, 1980년대 후반부터 동료들과 함께 기존의 병리 중심적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연구를 주도했습니다. 특히 1992년 출간된 그의 저서 *《...

에릭 린데만

에릭 린데만(Eric Lindemann)은 독일 출신의 미국 정신의학자로, 위기개입이론(Crisis Intervention Theory)의 선구자 중 한 명이다. 그는 특히 슬픔(grief) 반응에 대한 연구로 유명하다. [주요 기여] '슬픔의 병리학' 개념 정립: 린데만은 1944년 보스턴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Cocoanut Grove fire) 생존자 및 유가족들을 연구했다. 그는 이들의 심리적 반응을 분석하여 ...

미국
에릭 린데만

엘리 위젤

홀로코스트 생존자, 기억과 증언의 윤리 강조

카린 완드레이

카린 완드레이(Karin E. Wandrei) 박사는 제임스 칼스(James M. Karls) 박사와 함께 사회복지학의 독자적인 진단 도구인 'PIE(Person-in-Environment: 환경 속의 인간) 분류체계'를 공동 개발한 미국의 여성 임상 사회복지사이자 학자입니다. UC 버클리(UC Berkeley)에서 사회복지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수십 년 동안 임상 현장, 대학, 사회운동의 최전선에...

미국

용어사전 (1)

강점 관점

1. 강점관점의 핵심 전제 강점관점의 대가인 찰스 살리베이 교수가 정립한 핵심 원칙입니다. 1) 모든 개인, 가족, 지역사회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 정신질환이나 조증 삽화를 겪는 클라이언트도 살아남기 위해 애써온 나름의 역량과 자산이 있습니다. 2) 상처와 고통은 독이 될 수도 있지만, 성장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클라이언트의 ...

추천영화 및 도서 (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세 노인

“지금 포기하면 안 돼, 하루만 더 버텨보자. 하루만!” 살아 있다는 것의 위대함을 보여준 단 한 권의 논픽션 여기 또 한 명의 극적인 주인공이 있다. 소설 속 주인공보다 훨씬 더 소설 같은 삶을 살았던 그의 이름은 에디 제이쿠. 1920년생인 그는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 바로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19살이던 1938년부터 1945년까지 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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