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간, 계층 간, 혹은 세대 간 복지 수준의 격차를 줄이고, 모두가 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정책적 목표로 사회적 불평등을 완화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