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관리 방식 종류 중 영기준예산제도는 모든 예산을 '0(제로)'에서 시작하여 처음부터 다시 심사하는 방식으로 과거의 예산 규모나 관행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모든 사업의 필요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 특징 : 기존 예산에 대한 타성(관행적인 지출)을 없애고, 모든 예산 지출의 정당성을 증명해야 한다.
- 장점 : 예산 낭비를 막고, 자원을 가장 효율적인 곳에 재배분할 수 있다.
- 단점 : 모든 사업을 처음부터 검토해야 하므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매 회계연도마다 모든 사업의 예산을 0에서 다시 시작하여 원점에서 검토하는 방식이다.
- 주로 사용하는 기관 : 재정 혁신을 추구하는 정부 부처, 변화가 빠른 기업.
- 이유 : 기존 예산의 타성과 비효율을 없애고, 자원을 가장 필요한 곳에 배분하려는 목적으로 도입된다. 특히 재정 위기나 구조조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 '영기준 예산' 관련 기출문제 도전!
2024년도사회복지실천론
Q. 사례관리의 원칙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2024년도지역사회복지론
Q. 다음을 설명하고 있는 이론은?
최근 A지방자치단체와 B지방자치단체는 중앙정부로부터 각각 100억 원의 복지 예산을 지원받았다. 노인복지단체가 많은 A지방자치단체는 지역 노인회의 요구로 노인복지 예산 편성 비율이 전체 예산의 50%를 차지하게 되었고, 상대적으로 젊은 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B지방자치단체는 노인복지 예산의 편성비율이 20% 수준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