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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플라톤(BC 427?~BC 347?)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며 《국가》라는 저서에서 이상적인 사회를 제시했는데 그는 능력에 따라 계급을 나누고, 모든 재산을 공유하는 공산주의적 요소를 주장하여 개인의 빈곤을 없애고자 했다.



[이상 사회와 장애인]
플라톤이 생각한 이상 사회인 '이데아'는 완벽하고 결함이 없는 사회였기에 그는 공동체의 순수성과 완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신체적, 정신적 결함을 가진 사람들을 배제해야 한다는 다소 극단적인 주장을 펼쳤다. 그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1. 영아 살해 허용 : 그는 신체적 결함이나 병약함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은 키우지 말고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완벽한 자질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공동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2. 생산성 중심의 사회 : 플라톤은 국가를 통치하는 철학자 계급, 국가를 수호하는 군인 계급, 생산을 담당하는 생산자 계급으로 나누었다. 이 계급론은 개인의 능력과 생산성에 따라 사회적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며, 장애인과 같이 생산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공동체에서 역할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는 한계를 내포한다.

[현대적 관점에서의 비판]
플라톤의 이러한 관점은 현대 사회의 인권과 다양성의 가치와는 거리가 멀며, 매우 비인도적이라는 비판을 받는다. 그의 사상은 장애인을 독립된 인격체가 아닌 국가 공동체 전체의 효율성과 완벽성을 해치는 존재로 인식했다는 점에서 장애학 분야에서 비판적으로 다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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