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성 대 죄책감
용어사전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8단계 중 3단계(3-5세)로 아기는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하여 새로운 활동과 역할 놀이를 시도하는데 이 시기에 아기의 주도적인 시도를 격려하고 지원하면 주도성을 발달시킨다. 반대로 아기의 시도를 억압하거나 비난하면 죄책감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인물 (1)
에릭 에릭슨
에릭 에릭슨(Erik Erikson, 1902~1994)은 심리사회이론을 창시한 독일계 미국인 발달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로 그는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이론을 확장하여, 인간의 성격 발달이 단순히 유아기의 성적 욕구에 국한되지 않고, 평생에 걸쳐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주장했다. 재미있는 점은, 에릭슨이 평생을 바쳐 연구한 '정체성 위기(Identity Crisis)'라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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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사전 (9)
주도성 대 죄책감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8단계 중 3단계(3-5세)로 아기는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하여 새로운 활동과 역할 놀이를 시도하는데 이 시기에 아기의 주도적인 시도를 격려하고 지원하면 주도성을 발달시킨다. 반대로 아기의 시도를 억압하거나 비난하면 죄책감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근면성 대 열등감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8단계 중 4단계(5-12세)로 아동은 학교생활과 또래 관계를 통해 사회적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고 성취감을 경험한다. 이 시기에 아동이 성공적인 경험을 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면 근면성을 발달시키며 반대로 실패 경험이 많거나 또래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열등감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생산성 대 침체성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8단계 중 7단계(40-65세)로 중년기는 다음 세대를 위한 생산적인 활동과 사회적 기여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시기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다음 세대에게 전달하고 사회에 기여함으로써 생산성을 발달시킨다. 반대로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면 침체감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신뢰감 대 불신감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8단계 중 1단계(0-1세)로 아기는 주 양육자와의 관계를 통해 세상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감을 형성하는데 양육자가 일관성 있고 신뢰로운 방식으로 아기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때, 아기는 세상에 대한 신뢰감을 갖게 된다고 했다. 반대로 양육자가 불안정하거나 무관심하다면 불신감을 형성할 수 있다고 했다.
자아통합 대 절망감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 8단계 중 8단계(65세 이후)로 노년기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만족감을 느끼는 시기다.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받아들이면 자아 통합을 이루지만, 반대로 자신의 삶에 후회와 절망감을 느끼면 절망감을 느낄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