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farechi

인물 (1)

울리히 벡

울리히 벡(Ulrich Beck, 1944~2015)은 독일의 세계적인 사회학자로, 현대 사회를 원자력 참사, 기후 변화, 경제 위기 등 통제할 수 없는 위험이 일상화된 '위험사회(Risk Society)'로 규정했습니다. 그는 현대의 위험이 빈부격차를 가리지 않고 보편적으로 닥친다고 경고하며, 사회적 안전망의 전면적인 재설계를 주장했습니다. 위험사회에서 장애인의 구조적 소외 분석

독일

용어사전 (4)

불감증

자극에 대한 반응이 둔해지거나 없어지는 상태입니다. '안전 불감증'은 복지 현장에서 대형 참사나 취약계층의 고립사 등을 야기하는 가장 위험한 요인입니다. 사회복지는 예방적 차원에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안전 불감증을 타파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안전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는 편안한 상태를 뜻합니다. 사회복지에서 안전은 주거, 작업 환경, 일상생활 등 모든 영역에서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생존권'입니다.

화재

불에 의한 재난이다. 화재 예방 교육, 화재 발생 시 피난 훈련 등이 복지 시설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사회복지시설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주요 적용 대상으로, 이 법은 시설의 재난 대비 및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인 법적 근거가 되며 이 법은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전반적인 과정에서 사회복지시설이 따라야 할 의무와 역할을 규정하고 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주요 내용과 사회복지시설의 의무] 1. 재난관리체계 구축 : 사...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