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제25~26대 회장이었으며, 5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했었다.
독립투사들 중에서 나라로부터 독립운동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람들을 의미하며, 우리나라 정부는 이들에게 건국훈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하여 공로를 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