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로버츠
인물
전 세계 수백 개의 자립생활센터(Centers for Independent Living)가 그의 초기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 입학한 최초의 휠체어 사용자였으며, 독립 생활 운동의 아버지,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아버지로도 불린다. 1. 시련과 투쟁의 시작(1939년 ~ 1960년대 초) - 14세의 시련 : 1939년에 태어난 로버츠는 14세에 소아마비에 걸려 목 아래가 마비되었고, 평생 철제 인공호흡기(Iron Lung)와 휠체어에 의존해야 했다. - 고등학교 졸업 투쟁 : 그...
인물 (1)
에드워드 로버츠
전 세계 수백 개의 자립생활센터(Centers for Independent Living)가 그의 초기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 입학한 최초의 휠체어 사용자였으며, 독립 생활 운동의 아버지, 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아버지로도 불린다. 1. 시련과 투쟁의 시작(1939년 ~ 1960년대 초) - 14세의 시련 : 1939년에 태어난 로버츠는 14세에 소아마비에 걸려 목 아...
미국
이론 (1)
자립생활 모델
장애인을 의료적 치료나 보호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주체로 바라보며, 사회적 환경을 변화시켜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자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권리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는 모델입니다.
정책 (1)
단체 (1)
용어사전 (13)
자립
장애인이나 취약계층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계획하고 관리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의미한다.
자립 문제
개인이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경제적, 사회적, 심리적 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단순히 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을 지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포괄한다.
자립 지원
보호 종료 후 사회로 나서는 아동,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이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단순히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기술, 사회적 기술, 직업 능력 향상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지원을 포괄한다.
자립생활
장애인이 시설에 의존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자율적으로 생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운동 및 철학이다.
자립역량
자립역량이란 특정 개인이 외부의 도움 없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영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필요한 능력과 태도를 의미하며 이는 일상생활 기술, 자기 관리, 의사소통, 경제 및 금융 관리, 진로 탐색, 사회 자원 활용 등 다양한 기술을 포함하며, 개인이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책임지는 것을 강조한다.
QnA (1)
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와 장애인 주간보호서비스의 차이가 뭔가요?
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와 주간보호서비스는 모두 낮 시간 동안 장애인을 지원하지만, 대상과 목적, 서비스 내용에서 차이가 있다. [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주간활동서비스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성인 발달장애인이 대상으로 이 서비스는 단순히 보호하는 것을 넘어, 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 생활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1. 목적 : 낮 시간에 의미 있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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