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복지 예산 축소, 사회복지 서비스 규모 절감 등 정책적 결정에 의해 복지 자원이나 서비스가 줄어드는 상황을 지칭할 때 사용된다. 이는 서비스 이용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