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가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상황에서 인권 침해 가능성을 인식하고, 인권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관련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인권 침해를 해결하기 위한 책임감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