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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1)

죽음을 수용하는 5단계

1969년 스위스 출신의 정신과 의사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Elisabeth Kübler-Ross)가 그녀의 저서 《죽음과 죽어감(On Death and Dying)》에서 처음 제시했으며, 그녀의 이름을 따서 ‘퀴블러 로스 모델’이라고도 부릅니다. 각 단계는 앞 글자를 따서 흔히 부-분-타-우-수로 외우기도 합니다. 1. 부정 자신에게 닥친 현실을 믿지 않고 외면하려는 단계입니다. 정신적 충격...

죽음을 수용하는 5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