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farechi

용어사전 (5)

대차평균의 원리

복식부기(복식회계)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으로, 모든 거래는 차변(왼쪽)과 대변(오른쪽)에 항상 동일한 금액으로 기록되어야 한다는 것다. 이 원칙에 따라, 아무리 많은 거래가 발생하더라도 모든 계정의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는 항상 일치한다. 이 원리 덕분에 재무 상태표(자산 = 부채 + 자본)와 손익계산서 등 중요한 재무제표를 정확하게 작성할 수 있다.

복식회계

복식회계(Double-entry bookkeeping, 복식부기)는 모든 거래를 차변과 대변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 나누어 기록하는 방식으로 거래가 발생하면 항상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중 두 가지 이상 계정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를 이중으로 기록한다. 예를 들어, 현금으로 물건을 샀다면, 현금이라는 자산의 감소와 비용의 증가를 동시에 기록한다. 특징으로 거래의 원인과 결...

차등

사회복지학에서 차등(Differential)은 대상자의 필요나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공정성(equity)을 실현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차변

대차평균의 원리에서 자산의 증가, 부채의 감소, 자본의 감소, 비용의 발생을 차변이라 한다.

회계

사회복지시설의 재정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규칙과 절차의 총체를 의미한다. 단순히 돈을 쓰고 버는 것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후원금이나 정부 보조금 등 용도가 정해진 자금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시설 운영 목적에 맞게 사용되었는지를 외부에 보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징] 1. 공익성 : 사회복지 회계는 영리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재정의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