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토의를 거치면서 구성원들의 의견이 처음보다 더 극단적으로 치우치는 현상을 말한다.
응집력이 강한 집단에서 잘못된 의사결정을 피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를 억제하고 만장일치로 합의하려는 경향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