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공부방이라 알려진 곳으로 서울 하월곡동 동월교회의 산돌공부방을 시작으로 1980년대에 지역공동체의 기능을 가진 공부방 형태로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고 보고 있다.
1980년대에 등장한 공부방 형태의 시설들로, 주로 종교단체나 시민단체에서 운영했다. 이러한 공부방들은 2004년 아동복지법에 의해 지역아동센터로 제도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