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2)
메리 마이어즈
메리 마이어스(Mary Myers, 1881~1952) 관장은 태화여자관의 설립 목적을 설명하면서 “어두운 조선여자사회를 위해 새로운 빛을 주고 싶다”고 밝히며 그는 민족적 어려움과 더불어 감리교는 여성에 대한 ‘차별 대우’를 중요한 사회문제로 인식했기에 복지관 사업의 대부분을 여성에 주력했고, 부수적으로 아동 사업도 진행했다. [주요 내용] 1921 - 태화여자관(태화기독교...
미국
메리 스크랜튼
한국에 온 최초의 외국인 개신교(감리교) 여성 선교사. 이화여자대학교ㆍ이화여자고등학교ㆍ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의 전신인 이화학당과, 매향중학교ㆍ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의 전신인 삼일소학당을 설립했다. 근대 한국 여성 교육의 어머니라고도 불린다.
한국단체 (1)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
미국 감리교 선교사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초기에는 부녀자들을 위한 계몽 교육과 생활 개선 지도를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이후 여러 사회관들이 통합되면서 현재의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고, 현재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한국QnA (1)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시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논의는 '현대적 의미의 민간 사회복지관'을 기준으로 할 때와, '특수 목적의 수용 보호 시설'을 기준으로 할 때로 나뉩니다. 1.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관 '태화기독교사회관' (1921년) 일반적으로 사회복지학계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 사회복지시설(사회복지관)'을 꼽을 때는 1921년 미국 감리교 여성선교사인 마이어스(M.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