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이론은 리더십 연구 초기 단계에서 등장한 이론으로, 성공적인 리더는 특정한 개인적 특성이나 성격을 지닌다고 본다. 이러한 특성에는 지능, 자신감, 결단력, 사회성 등이 포함되며, 리더십은 타고난 자질에 크게 의존한다고 설명한다. 다만, 이 이론은 상황에 따른 리더십 적합성을 설명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대표 학자로 프레더릭 테일러(Frederick Taylor), 라일리(Ralph M. Stogdill) (후기 연구에서 특성 목록 정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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