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적 복지의 반대 개념으로 사회 구성원들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나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일련의 제도적 장치와 서비스이다. 이는 사회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하며,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게만 적용되는 선별적 복지와 달리 보편적으로 제공되는 특징을 갖는다. 즉, 사회복지제도가 사회의 정상적인 기능의 일환으로 간주되어 운영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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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사회복지정책론
Q. 보편주의와 선별주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보편주의는 시민권에 입각해 권리로서 복지를 제공하므로 비납세자는 사회복지 대상에서 제외한다.
ㄴ. 보편주의는 기여자와 수혜자를 구별하지 않는다.
ㄷ. 선별주의는 수급자격이 제한된 급여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조사 또는 소득조사를 한다.
ㄹ. 보편주의자와 선별주의자 모두 사회적 평등성 또는 사회적 효과성을 나름대로 추구한다.
2025년도사회복지정책론
Q. 4. 사회복지정책의 역사를 세 단계(대상자, 사회복지 주체, 권리수준)로 나눌 때 ( )에 들어갈 내용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빈민법 : 걸인, 부랑인, 구제가치가 있는 빈민, ( ㄱ ), 무권리, 정책당국의재량
사회보험 : 노동자 계급, 국가, 노동조합, ( ㄴ )
복지국가 : ( ㄷ ), 국가, 시민단체, 시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