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트 반두라(Albert Bandura)는 캐나다 태생의 미국 심리학자로, 사회학습이론(Social Learning Theory)과 자기효능감(Self-Efficacy) 이론의 창시자이다. 그는 인간의 행동이 단순한 보상과 처벌을 넘어, 다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고 모방함으로써 학습된다고 주장했다.
[주요 생애]
1. 성장 배경: 1925년 캐나다 앨버타주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와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2. 스탠퍼드 대학교 : 1953년부터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평생의 연구를 이어갔다.
3. 주요 실험 : 보보 인형 실험(Bobo Doll)을 통해 사회학습이론을 입증했는데, 이 실험은 아이들이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성인 모델을 관찰한 후 자신들도 인형을 공격하는 행동을 모방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4. 수상 및 업적 : 미국심리학회(APA)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에는 국가 과학 훈장을 받았다.
[주요 이론]
1963 - 사회학습이론(social learning theory)
1986 - 사회인지이론(social cognitive theory)
📝 '알버트 반두라' 관련 기출문제 도전!
2023년도사회복지실천론
Q. 사회복지실천 개입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재보증은 어떤 문제에 대해 클라이언트가 부여하는 의미를 수정해 줌으로써 클라이언트의 시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려는 전략이다.
ㄴ. 모델링은 실제 다른 사람의 행동을 직접 관찰함으로써만 시행 가능하다.
ㄷ. 격려기법은 주로 클라이언트 행동이 변화에 장애가 되거나 타인에게 위협이 될 때, 이를 인식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한다.
ㄹ. 일반화란 클라이언트 혼자만이 겪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게 하는 기법이다.
2024년도인간행동과 사회환경
Q. 반두라(A. Bandura)의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개인의 신념, 기대와 같은 인지적 요인을 중요시 하였다.
ㄴ. 대리적 강화(vicarious reinforcement)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ㄷ.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대리적 경험을 제시하였다.
ㄹ.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자기강화(self reinforcement)의 개념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