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수요심리학회(Wednesday Psychological Society, 1902년)는 정신분석학의 최첨단 시초가 된 모임입니다. 프로이트는 자신의 비엔나 아파트로 의사, 작가, 비평가들을 초대해 매주 수요일 저녁마다 정신분석 이론을 토론했습니다.
수요심리학회가 규모가 커지면서 공식적인 학회 체제인 비엔나 정신분석학회(Vienna Psychoanalytic Society, 1908년)를 조직하게 되었고 초기 정신분석 운동의 본거지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