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흄(David Hume, 1711~1776)은 스코틀랜드 계몽주의를 이끈 철학자이자 역사가로, 존 로크, 조지 버클리와 함께 영국 경험주의(Empiricism)의 정점을 찍은 인물입니다.
그는 철학 역사상 가장 철저하고 과감한 회의주의자(Skeptic)로 꼽히며, 인류가 당연하다고 믿어온 '인과관계'와 '자아'의 개념을 뿌리째 흔들어 놓았습니다. 훗날 위대한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가 흄의 책을 읽고 "독단의 잠에서 깨어났다"고 고백했을 정도로 서양 철학사에 거대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 '데이비드 흄' 관련 기출문제 도전!
2025년도인간행동과 사회환경
Q. 행동주의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인간을 주관적인 존재로 규정하였다.
ㄴ. 인간행동은 인간이 지닌 자유의지의 결과이다.
ㄷ. 선행조건과 결과에 따라 행동이 형성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
ㄹ. 경험주의에 근간을 두고 구체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행동에 초점을 둔다.
2022년도인간행동과 사회환경
Q. 로저스(C. Rogers)의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인간의 주관적 경험을 강조하였다.
ㄴ. 공감과 지시적인 상담을 강조하였다.
ㄷ. 인간을 통합적 존재로 규정하였다.
ㄹ. 인간의 욕구발달단계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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