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26-04-20 16:57
‘첫 학교’의 문턱, 보호자와 함께 낮춘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관내 초등 1학년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 자녀를 둔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 감소와 학교와의 긴밀한 협조 등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뉴데일리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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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학교’의 문턱, 보호자와 함께 낮춘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관내 초등 1학년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 적응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 자녀를 둔 보호자의 심리적 부담 감소와 학교와의 긴밀한 협조 등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뉴데일리 김경태 기자).
정보
2026-04-20 13:30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헬로는 대전 평생학습관에서 지원을 받아 책감만족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발달장애인은 시설 이용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070-4422-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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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6-04-19 14:21
"통합돌봄, 비서처럼 관리"···'예산·인력' 뒷받침 관건
대덕구가 주민 수요에 대응해 핵심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예산 지원이 필수다. 재정 여력이 없는 지자체 입장에서 정부 예산 의존성이 크다.
장애인복지관에서 거리가 멀어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필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이 같은 역할을 하는 기관이 곳곳에 있어야 한다. 고령화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인력과 예산 지원도 확대 필요가 있다. 현재 1679명인 통합돌봄 대상자는 고위험군 발굴에 따라 늘어난다(더팩트 이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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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비서처럼 관리"···'예산·인력' 뒷받침 관건
대덕구가 주민 수요에 대응해 핵심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예산 지원이 필수다. 재정 여력이 없는 지자체 입장에서 정부 예산 의존성이 크다.
장애인복지관에서 거리가 멀어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필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이 같은 역할을 하는 기관이 곳곳에 있어야 한다. 고령화에 따라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인력과 예산 지원도 확대 필요가 있다. 현재 1679명인 통합돌봄 대상자는 고위험군 발굴에 따라 늘어난다(더팩트 이준영 기자).
뉴스
2026-04-17 14:50
대전시 대책없는 장애인복지시설 신규 지원 중단에… "체계부터 마련해야"
대전시는 2024년부터 신고된 장애인복지시설(단기, 공동생활가정시설, 직업재활시설 등)은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2023년 2월 1일 이후에 신고된 복지시설 6곳에도 미지원이 통보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장애인복지계에서는 갑작스러운 신규 시설 지원 중단 소식에 납득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시설 운영 평가에 따라 지원하는 것이 아닌 신규라고 무조건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중단에 대해 시는 신고제에 따라 장애인복지시설들이 늘어나면서 보조금 지원 예산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중도일보 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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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책없는 장애인복지시설 신규 지원 중단에… "체계부터 마련해야"
대전시는 2024년부터 신고된 장애인복지시설(단기, 공동생활가정시설, 직업재활시설 등)은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2023년 2월 1일 이후에 신고된 복지시설 6곳에도 미지원이 통보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장애인복지계에서는 갑작스러운 신규 시설 지원 중단 소식에 납득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시설 운영 평가에 따라 지원하는 것이 아닌 신규라고 무조건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중단에 대해 시는 신고제에 따라 장애인복지시설들이 늘어나면서 보조금 지원 예산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중도일보 정바름 기자).
뉴스
2026-04-17 14:35
"가능성은 더 크게"…장애인 고용, 제조·서비스 현장으로 확산
노동부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일할 기회는 넓게, 가능성은 더 크게'를 주제로 '2026년 장애인 고용촉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6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철탑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등 정부 포상 8점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22점 등 총 30점이 수여됐다. 단순한 시상을 넘어 제조업·서비스업·IT 등 다양한 산업에서 장애인 고용이 확산되고 있는 흐름을 보여줬다는 평가다(CBS노컷뉴스 김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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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은 더 크게"…장애인 고용, 제조·서비스 현장으로 확산
노동부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일할 기회는 넓게, 가능성은 더 크게'를 주제로 '2026년 장애인 고용촉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6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철탑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등 정부 포상 8점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22점 등 총 30점이 수여됐다. 단순한 시상을 넘어 제조업·서비스업·IT 등 다양한 산업에서 장애인 고용이 확산되고 있는 흐름을 보여줬다는 평가다(CBS노컷뉴스 김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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