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26-04-24 09:14
철도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대전서 '온기' 나눔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여해 지역 장애인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사내 봉사단 3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봉사단원들은 윷놀이와 고리 던지기 같은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단 캐릭터인 '레일로'와 기념사진을 찍는 이벤트를 열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팍스경제 박희송 기자).
🔗 링크 보기
수정
삭제
철도공단, 장애인의 날 맞아 대전서 '온기' 나눔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여해 지역 장애인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사내 봉사단 3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봉사단원들은 윷놀이와 고리 던지기 같은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단 캐릭터인 '레일로'와 기념사진을 찍는 이벤트를 열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팍스경제 박희송 기자).
뉴스
2026-04-24 07:23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재판 본격화…8월 말 선고 전망
중증 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입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시설장의 재판이 24일 본격화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엄기표)는 이날 오전 10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상해) 등 혐의를 받는 김 모 씨(62)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뉴스1 유수연 기자).
🔗 링크 보기
수정
삭제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재판 본격화…8월 말 선고 전망
중증 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입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시설장의 재판이 24일 본격화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엄기표)는 이날 오전 10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상해) 등 혐의를 받는 김 모 씨(62)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뉴스1 유수연 기자).
뉴스
2026-04-24 07:19
‘경계선 청년’ 방치 끝낼까… 자립·취업 잇는 첫 통합실험
22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내달 20일까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계선 지능 청년 자립·취업 지원사업 ‘조금 느린 별, 반짝이는 내일’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와 협력해 추진되며, 대전시 교육도서관과가 총괄,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수행을 맡는다. 총 3500만 원을 투입해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청년 35명을 지원한다. 대상은 IQ 71~84의 만 18~39세로, 장애 기준에는 미치지 못해 지원에서 소외돼 온 집단이다.
사업은 선별검사·상담, 맞춤형 교육, 인턴십,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제공한다(뉴데일리 김경태 기자).
🔗 링크 보기
수정
삭제
‘경계선 청년’ 방치 끝낼까… 자립·취업 잇는 첫 통합실험
22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내달 20일까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계선 지능 청년 자립·취업 지원사업 ‘조금 느린 별, 반짝이는 내일’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와 협력해 추진되며, 대전시 교육도서관과가 총괄,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수행을 맡는다. 총 3500만 원을 투입해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청년 35명을 지원한다. 대상은 IQ 71~84의 만 18~39세로, 장애 기준에는 미치지 못해 지원에서 소외돼 온 집단이다.
사업은 선별검사·상담, 맞춤형 교육, 인턴십,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단계별로 제공한다(뉴데일리 김경태 기자).
뉴스
2026-04-23 15:10
대전가원학교 청년 특수교사 모임 ‘징검다리’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선정
대전가원학교 청년 특수교사 모임 ‘징검다리’가 대전청년내일재단의 ‘2026년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사회참여 분야에 선정돼 지역사회 기반의 무장애 관광 경험 발굴 활동에 나선다.
‘징검다리’는 대전가원학교에 재직 중인 청년 특수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커뮤니티다. ‘세상과 세상을 이어주는 징검다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학교 현장에서 쌓은 특수교육 경험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현 교사를 대표로 김소영, 노소연, 박미영, 변수현, 조서영 교사가 참여한다(비건뉴스 이정수 기자).
🔗 링크 보기
수정
삭제
대전가원학교 청년 특수교사 모임 ‘징검다리’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선정
대전가원학교 청년 특수교사 모임 ‘징검다리’가 대전청년내일재단의 ‘2026년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사회참여 분야에 선정돼 지역사회 기반의 무장애 관광 경험 발굴 활동에 나선다.
‘징검다리’는 대전가원학교에 재직 중인 청년 특수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커뮤니티다. ‘세상과 세상을 이어주는 징검다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학교 현장에서 쌓은 특수교육 경험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현 교사를 대표로 김소영, 노소연, 박미영, 변수현, 조서영 교사가 참여한다(비건뉴스 이정수 기자).
뉴스
2026-04-22 21:37
‘장애이주민’의 자리를 함께 만들어나가길 바라며
작년 ‘장애인차별철폐의 날’ 슬로건을 보며 다소 엉뚱한 방향으로 이동이라는 말에 꽂혔더랬다. 국경을 넘는 이주 또한 이동일 터인데, 장애인들은 이주의 자유가 있나? 당연히 그렇다. 그러나 국민국가 체제에서 꼼꼼하게 쳐놓은 제도라는 경계들은 이러한 권리를 제약한다. 나라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국가는 노동력을 수반하지 않는 인구 유입을 억제하려 안간힘을 쓴다. 장애인이 보다 나은 삶을 꿈꾸며 자유롭게 이주하는 세상이 그려지시는가?(정지숙 사단법인 이주민과 함께 상임이사).
🔗 링크 보기
수정
삭제
‘장애이주민’의 자리를 함께 만들어나가길 바라며
작년 ‘장애인차별철폐의 날’ 슬로건을 보며 다소 엉뚱한 방향으로 이동이라는 말에 꽂혔더랬다. 국경을 넘는 이주 또한 이동일 터인데, 장애인들은 이주의 자유가 있나? 당연히 그렇다. 그러나 국민국가 체제에서 꼼꼼하게 쳐놓은 제도라는 경계들은 이러한 권리를 제약한다. 나라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국가는 노동력을 수반하지 않는 인구 유입을 억제하려 안간힘을 쓴다. 장애인이 보다 나은 삶을 꿈꾸며 자유롭게 이주하는 세상이 그려지시는가?(정지숙 사단법인 이주민과 함께 상임이사).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