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 메타(Hansa Mehta, 1897~1995)는 인도의 독립운동가이자 사회활동가로, 세계인권선언문에서 "모든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하게 태어났다(All human beings are born free and equal)"는 표현으로 바꾸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원래 초안에 있던 "모든 남자는 자유롭고 평등하게 태어났다(All men are born free and equal)"는 표현을 수정하여 여성의 인권도 포함될 수 있도록 했다.